퇴직금 지급기한 14일 미지급 대처법 및 지연이자 계산 총정리 (알바·직장인 필수)
퇴직금 지급기한 14일 미지급 대처법 및 지연이자 계산 총정리 (알바·직장인 필수) 퇴사 후 통장에 퇴직금이 찍히기만을 기다리는데, 회사가 "다음 달 월급날에 함께 넣어주겠다"거나 "서류 처리가 밀려서 한 달은 걸린다"라며 차일피일 미루는 경우 참 답답하시죠? 저 역시 첫 퇴사 시절, 회사 말만 믿고 한참을 기다렸다가 피를 본 경험이 있습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회사의 정기 월급날이 언제든 간에 법정 퇴직금 지급기한은 퇴사일로부터 딱 14일 이내입니다. 아르바이트든 정규직 직장인이든 법적 기준은 똑같이 적용됩니다. 지금 퇴직금 미지급 상황으로 불안하시다면, 아래 공식 퇴직금 계산기를 통해 본인의 정확한 정산 금액부터 미리 파악해 두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 고용노동부 공식 퇴직금 실수령액 계산해보기 🔎 목차 1. 퇴직금 지급기한 14일 정확한 계산 법 (마지막 근무일 vs 퇴직일) 1.1. 회사 월급날과 퇴직금 지급일은 상관없을까? 2. 퇴직금 미지급 시 지연이자 연 20% 받으려면? 2.1. 고용노동부 진정서 작성 및 신고 절차 3. 퇴직금 지급 방식: IRP 계좌 발급과 예외 조건 4. 퇴직 전 필수 체크리스트 및 실전 비교표 5. 자주 묻는 질문 (FAQ) 1. 퇴직금 지급기한 14일 정확한 계산 법 (마지막 근무일 vs 퇴직일) 퇴직금 지급기한의 출발점은 마지막 출근일이 아닌 법적인 '퇴직일'부터 계산해야 합니다. 의외로 많은 분들이 마지막으로 출근해서 일한 날을 기준으로 14일을 세곤 하시는데, 여기서부터 계산 오차가 발생합니다. 예를 들어 8월 31일까지 회사에 출근해 일했다면, 마지막 근무일은 8월 31일이지만 근로계약이 해지되는 퇴직일(고용관계 종료일)은 9월 1일이 됩니다. 따라서 9월 1일부터 주말이나 공휴일을 ...